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7.09.12 15:24:35
  • 최종수정2017.09.12 15:24:35

충주엄정초(교장 권혁미)가 제41회 전국탄금대 가야금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 엄정초
[충북일보=충주] 충주엄정초(교장 권혁미)가 제41회 전국탄금대 가야금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8일 충주호암예술관에서 열린 이번 경연대회에서 정다인(6학년) 등 11명의 학생들은 방과후학교 가야금 수업에서 접한 '하마단'이라는 곡을 2중주로 연주했다.

학생들은 이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방과후 수업이 없는 방학 기간에도 6학년 선배들이 가야금을 처음 접하는 4학년 동생들을 지도하는 등 열심히 연습했다.

정다인(6학년)학생은 "4학년 동생들 손에 물집이 잡히도록 열심히 연습했는데 큰 상을 받아 더욱 보람되고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이 기사 주변 소식 더 자세히 보기
현재위치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