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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08 21:39:40
  • 최종수정2017.09.08 21:39:40
[충북일보=청주] 8일 오후 6시 10분께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의 한 6층짜리 아파트 1층 A(여·75)씨의 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A씨와 아파트 입주민 18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김치냉장고 등을 태운 뒤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2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치냉장고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 정종현기자 jhpostpo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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