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김수민 의원 원내대변인 임명 환영"

국민의당 충북도당 논평

  • 웹출고시간2017.05.17 17:36:19
  • 최종수정2017.05.17 17:36:19
[충북일보=청주] 청주 출신인 국민의당 김수민(비례·32) 의원이 17일 국민의당 원내대변인에 임명되자 도당은 크게 환영했다.

도당은 이날 논평에서 "충북지역에서 유일한 국민의당 국회의원인 김수민 의원이 원내 대변인에 선임됐다"며 "김 의원은 19대 대선에서 충북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충북지역 여러 곳을 돌며 활발한 유세로 활약한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청주 일신여고 출신의 김 의원이 원내 대변인을 맡으면서 충북의 소리를 내는 데 일익을 담당할 것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지난해 총선에서 '청년 몫'으로 국민의당 비례대표 7번에 배정돼 최연소 국회의원으로 국회에 입성했다.

김 의원은 청주 일신여고와 숙명여대 시각영상디자인과를 졸업했으며 '허니버터칩'의 포장지를 디자인한 청년여성 디자인벤처 기업 '브랜드호텔'의 창업가로 유명하다.

김 의원의 아버지는 김현배 ㈜도시개발 대표이사로, 새누리당의 전신인 민주자유당에서 비례대표로 14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바 있어 '부녀 국회의원'이란 타이틀도 갖고 있다. / 안순자기자
이 기사 주변 소식 더 자세히 보기
현재위치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노영수 청주상공회의소 회장

[충북일보] 경제가 어렵다. 대외적으론 중국의 사드보복과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등에 고전 중이고, 대내적으론 제조업발 고용한파와 2%대 저성장에 기인한 내수침체에 시달리고 있다.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다. 지난 10일 출범한 문재인 정부에 국민들이 가장 바라는 점도 경기 부양이다. 문 대통령도 일자리 창출을 공약 1호로 내세웠을 정도로 경기 회복에 많은 신경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도내 경제계 수장으로서 새 정부의 경제 개혁을 바라보는 노영수 청주상공회의소 회장은 "문재인 정부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기본적으로 우리나라는 인적 자원이 우수하기 때문에 국정 안정을 바탕으로 법과 질서만 제대로 지켜진다면 언제든지 3만 달러 시대를 열 수 있다"고 했다. 지난 2013년부터 청주상공회의소 회장과 충북상공회의소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노 회장은 부산 출신으로 지난 1990년 청주산업단지에 육가공업체인 ㈜동화식품을 설립, 충북과 인연을 맺고 있다. 원칙과 상식을 중심으로 한 때 혼란에 빠졌던 청주상공회의소를 빠르게 정상화하면서 도내 경제계를 안정적으로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 ◇새 정부에 바라는 점은. "새 정부가 출범해 경기회복에 기대가 크다. 무엇보다 경제 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