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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3.30 15:54:22
  • 최종수정2017.03.30 15:54:41
ⓒ 세종시
[충북일보=세종] 세종시 조치원읍 조천변에서 당초 4월 1일 열릴 예정이던 '2회 조치원 벚꽃축제'가 4월 8일로 연기됐다.

세종시 지역의 올해 벚꽃이 작년보다 늦게 피기 때문이다. 사진은 3월 30일 오전 조천변 벚나무 모습.

ⓒ 최준호기자
세종시 조치원읍은 "올해 벚꽃 피는 시기가 작년보다 늦어져 축제일을 부득이 당초 날짜보다 1주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축제 일부 내용도 수정 또는 보완된다.

☏044-301-5054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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