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세종 신도시 공공자전거↔버스 갈아타도 마일리지 쌓인다

1일부터 3만 포인트 적립하면 1년간 자전거 무료 이용 가능

  • 웹출고시간2017.01.01 15:07:45
  • 최종수정2017.01.01 15:07:45

1일부터 세종시 공공자전거 '어울링'에도 대중교통 환승 마일리지가 적용된다. 사진은 정부세종청사 6동 종합민원실 옆에 있는 '어울링' 대여소.

ⓒ 최준호기자
[충북일보=세종] 1일부터 세종시 공공자전거 '어울링'에도 대중교통 환승 마일리지가 적용된다.

어울링 정회원(1년권)이 자전거를 탄 뒤 60분 이내에 다른 대중교통수단(시내버스·BRT)으로 갈아타면 회당 500, 하루 1천, 연간 3만 포인트(원)까지 적립된다. 버스나 BRT에서 자전거로 갈아타도 마찬가지다.

적립금은 정회원이 자전거 이용료를 결제할 때 현금처럼 쓸 수 있다. 따라서 1년간 최대 마일리지(3만원·정회원 연간 이용료)를 적립한 회원은 다음해에 어울링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세종시는 1일 어울링 대여소 9곳(고운·도담동 각 3, 아름동 2, 종촌등 1)을 추가 설치했다. 이에 따라 대여소는 모두 52곳,거치대(자전거)는 755개(대)로 늘었다.

세종 / 최준호기자 choijh5959@hanmail.net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