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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0.10 14:04:41
  • 최종수정2019.10.10 14:04:41
[충북일보 손근방기자] 영동 새너울중학교는 10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예방사업팀 임희정 강사를 초청해 생애발달주기별 대상에 따라 도박중독의 원인, 폐해 및 이에 대응하는 예방요령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보통신기술의 발달과 스마트폰의 보급을 배경으로 청소년의 도박 및 중독 문제가 매우 심각해짐에 따라 청소년들을 도박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체계적인 예방교육 일환으로 실시됐다.

특히, 사이버 불법스포츠도박의 위험성, 처벌 등 각종 유형에 대처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하여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김지해(3학년) 학생은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일종의 놀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서 도박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았고 절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육지송 교장은 "확산되는 도박문제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학교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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