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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 보은군수=오후 1시 30분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참석.

△조길형 충주시장=오전 9시30분 충주세계무술공원에서 열리는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수련대회 참석.

△송기섭 진천군수 = 12일 오전 10시 이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이월면지 편찬 출판기념회 참석

△홍성열 증평군수 = 12일 오후 1시 증평읍 내성리 증평군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리는 24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참석

△송기섭 진천군수 = 12일 오전 10시 이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이월면지 편찬 출판기념회 참석

△홍성열 증평군수 = 12일 오후 1시 증평읍 내성리 증평군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리는 24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참석

△이차영 군수=오전 11시 스마트팜 관련 협의 위해 경기도 안산 인터콘스텍 방문.

△김재종 옥천군수=오전 9시30분 향수시네마에서 열리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영화관람 행사 참석. 오전 10시 다목적회관에서 일히는 인구늘리기 기관단체 릴레이 협약식 참석. 오후 2시군청 상황실에서 열리는 공약사업 및 현안사업 추진보고회 참석.

△이상천 제천시장=오후 5시30분 비둘기아파트 상가에서 열리는 청소년 북카페 개소식 참석.

△류한우 단양군수=오후 2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지방자치발전대상 시상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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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

[충북일보]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 충북 최초로 임기 8년의 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다소 투박해 보이지만, 소신과 지역에 대한 사랑. 개인의 이익보다 공동의 가치를 중시하는 모습은 여전했다. 그래서 위기의 충북 건설협회 대표로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화두가 된 청주 도시공원과 관련한 입장은 명확했다. 지자체를 향해 쓴 소리도 마다하지 않았다. ◇충북 건설협회 최초로 4년 연임을 하게 된 소감은 "지난 1958년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가 설립된 이래 13명의 회장이 있었다. 저는 24대에 이어 25대까지 총 8년간 협회를 이끌게 됐다. 제가 잘해서 8년간 회장직을 맡은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지난 임기동안 건설업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열심히 뛰었다. 그 노력의 결과를 완성해달라는 의미에서 회원사들이 만장일치로 연임을 결정했다고 생각한다." ◇건설업계, 지금 얼마나 힘든 상황인가 "업계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때와 비슷하다고 보고 있다. 전체 산업생산지수에서 건설업이 14%가량을 차지한다고 하지만, 민간공사를 빼면 10%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체감된다. 충북도의 경우 발주량이 지난해대비 38% 정도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