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9.07.04 11:11:13
  • 최종수정2019.07.04 11:11:13
[충북일보] 충북도교육청마음건강증진센터가 제2회 생명존중 '도화지' 만화·포스터 공모전 우수작 18편을 선정했다.

마음건강증진센터는 생명존중 의식 함양과 마음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제2회 '도화지(도와주고 화답하고 지켜주는 생명존중)' 만화·포스터 공모전을 실시했다.

올해 공모전은 지난 6월 3일부터 3주간 총 187편의 작품이 접수됐고 심사를 통해 우수작 18편이 선정됐다.

초등부 최우수작으로는 성지윤(6년) 관기초 학생의 '우리 우정의 만병통치약 언제나 즐거운 학교생활'이라는 제목의 작품이 선정됐다.

중등부 최우수작은 박서연(3년) 양청중 학생의 '엄마의 마음', 고등부 최우수작은 홍예지(3년) 청주여상 학생의 '옹이'가 각각 선정됐다.

이밖에 학교 급별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이 선정돼 상장과 부상을 수여한다.

/ 김윤수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민선 7기 1주년 조길형 충주시장 인터뷰

◇민선 7기 임기 첫 1년에 대한 소감은 "시정 운영에 있어 민선 7기 첫 1년은 우리 충주가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분주히 뛰어온 시간이었다. 민선 6기가 공정하고 투명한 실용행정의 기틀 위에 지역 발전의 큰 그림이 될 포석을 뒀다면, 민선 7기의 첫 해는 기초를 단단히 다지고 주춧돌을 놓았다고 볼 수 있다. 앞으로 탄탄한 주춧돌 위에 기둥을 세우고 벽을 쌓고 지붕을 씌워 시민들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집을 지을 것이다." ◇지난 1년 동안의 시정 성과는 "동충주·드림파크 산업단지 등에 신산업 우량기업이 둥지를 틀 자리를 조성했다. 수소경제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한 인프라 구축에도 적극 도전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충북선 고속화 사업의 예비 타당성 면제에 발맞춰서 지역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동충주역 신설 노선안을 마련하고 고속화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착실히 추진하고 있다. 농업 경쟁력 강화에도 힘써 조합공동사업법인 설립, 충주사과 홍보자판기 운영 등 새로운 판매경로 개척, 직거래 행사 개최,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조성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동시에 역사와 낭만이 어우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