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9.02.11 10:35:04
  • 최종수정2019.02.11 10:35:04

한국농업경영인 옥천군연합회 황동연 회장과 회원들이 11일 옥천군을 방문해 군 농업인들이 생산한 쌀 72포대를 김재종 군수에게 기탁하고 있다.

ⓒ 옥천군
[충북일보=옥천] 한국농업경영인 옥천군연합회는 11일 새해를 맞아 군 농업인들이 생산한 10kg들이 쌀 72포대를 옥천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농연 회장 등 임원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쌀은 지역 사회 곳곳의 저소득층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한농연에서는 회원들이 경작한 쌀을 십시일반으로 모아 매년 쌀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

황동연 옥천군연합회 회장은 "회원들의 소중한 땀방울로 일군 쌀 한 톨 한 톨이 우리 이웃에게 더 큰 사랑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옥천 / 손근방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설특집]이시종 충북도지사 인터뷰

◇충북선 고속화 예타 면제가 확정됐다. 소회는 "강원~충청~호남을 잇는 발전축인 강호축의 대표 사업인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120→230㎞, 총연장 87.8㎞)이 예타를 면제받게 돼 매우 기쁘다. 2011년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사전타당성 조사 착수를 시작으로 예타를 여러 번 시도했으나 타당성이 나오질 않아 좌절했었다. 지난해 충북을 비롯한 일부 시도의 예타면제 건의를 정부와 정치권이 받아들이면서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도 8년 만에 기적처럼 다시 살아났다. 무엇보다 도민의 전폭적인 지원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충북선철도 고속화 범도민 추진위원회와 시민사회단체, 지역언론, 정치권, 시장·군수, 공무원 등 지역 모두가 뭉쳐서 해낸 일이다. 거듭 감사드린다. 문재인 대통령의 균형발전 의지가 컸기 때문에 예타 면제도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서 뒷받침해줬는데 이해찬 대표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의 의미는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이 예타가 면제되고 강호축이 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반영된 것은 충북은 물론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대단히 뜻깊고 잘된 일이다. 함께 예타 면제를 받는 세종~청주고속도로, 평택~오송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