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제천시농업기술센터, 신규농업인과 선도농가 모집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멘토·멘티 신청 받아

  • 웹출고시간2019.01.21 12:45:45
  • 최종수정2019.01.21 12:45:45

제천지역 신규농업인(멘티)과 이들을 선도할 농업인(멘토)이 현장 실습을 하고 있다.

ⓒ 제천시
[충북일보=제천] 제천시농업기술센터가 다음달 1일까지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으로 신규농업인(멘티)과 이들을 선도할 농업인(멘토)을 모집한다.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은 시 농촌지역으로 귀농·귀촌한 5년 이내의 귀농인 또는 40세 미만의 청장년층이 관내 신지식 농업인, 전문농업인, 농업마이스터 등과 멘토, 멘티를 맺어 귀농인이 관심 있는 영농분야 등에 대한 기술습득, 정착과정 상담·멘토 등을 지원한다.

신규농업인인 멘티 신청자격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제천시로 이주한 귀농인 또는 주민등록상 최근 5년 이내로 농촌지역으로 이주한 만 40세 미만 청장년층의 경우 귀농 여부에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다.

또 선도농가인 멘토의 신청자격은 지역에서 신망이 있고, 교육자적 소양을 갖춘 농업경영체(영농인, 농업법인, 농식품부 지정 현장실습농장, 기타 등)로 5년 이상의 영농경력과 전문적 기술을 갖춘 농업경영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시에 이주한 신규농업인에게 농어촌 지역의 조기 적응은 물론 농산업분야 창업 시 위험 부담을 줄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안정된 영농정착을 위해 이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인력육성팀(641-3432)에 문의하거나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천 / 이형수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국민에게 의혹 해소할 기회 줘야"

[충북일보=서울] 자유한국당 경대수(증평·진천·음성) 의원은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청와대 특별감찰반 의혹과 관련 "어떤 방식으로든 사실 여부를 확인할 기회를 국민에게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 의원은 10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힌 뒤 "청와대 특감반 출신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의 개인 비위를 떠나 그가 제기한 내용이 사실인지 확인하고 사실이면 민간이 사찰에 해당하는지, 민정 파트에서 취급하는 영역이 맞는지를 따져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경 의원은 충북 출신 지역구 의원 중 유일한 법조인 출신으로 "야당의원이 아닌, 법률가로서의 견해"라며 "(청와대가)자기주장만 내세우는 것은 정의로운 기준이 아니다. 똑같은 잣대로 바라보고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그는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의 적자국채 발생 의혹 제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경 의원은 "신 전 사무관이 폭로한 내용의 진위도 밝혀지지 않았는데 인신공격을 하고 비난하는 것은 입을 틀어막는 행위"라며 "포용국가를 표방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자유한국당 정책위원회(국토·농해수) 위원장에 임명된 경 의원은 당면한 과제로 쌀 목표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