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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걱정 없는 보은군 만들기

보은군보건소 '춤추는 뇌건강교실' 운영

  • 웹출고시간2019.01.13 14:09:11
  • 최종수정2019.01.13 14:09:11
[충북일보=보은] 보은군 보건소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노인들의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춤추는 뇌건강 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춤추는 뇌건강 교실'은 오는 2월 22일까지 매주 2회씩 모두 12회에 걸쳐 관내 경로당을 찾아가 치매예방교육 및 치매예방체조를 실시한다.

또 지남력 훈련, 음악치료, 미술활동 등 두뇌활동을 자극할 수 있는 다채로운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진행할 예정이다.

군 보건소는 노인들에게 치매예방 교육 및 상담, 치매 조기 검진, 자원연계, 인지재활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제공해 지역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김귀태 보은군 보건소장은 "찾아가는 경로당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어르신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치매 인지재활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치매걱정 없는 보은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은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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