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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1.08 15:19:01
  • 최종수정2019.01.08 15:19:01

유동준(왼쪽)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이 8일 진천군 소재 모노클을 방문해 '뿌리기술 전문기업' 지정증을 전달하고 있다.

ⓒ 충북중기청
[충북일보]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진천군 소재 기업인 ㈜모노클이 도내 뿌리기술 전문기업 23호에 지정됐다고 8일 밝혔다.

유동준 충북중기청장은 이날 모노클을 방문해 뿌리기술 전문기업 지정증을 전달하고, 지원사업 등을 소개했다.

뿌리기술 전문기업은 제조 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 중 핵심뿌리기술을 보유하고 기술과 경영부분에서 일정역량을 갖춘 기업을 말한다.

뿌리기술 전문기업으로 지정된 업체는 뿌리기업공정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창업성장 등의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과 산업기능요원 제도, 외국인근로자 고용추천 지원 등 인력공급 양성사업에서도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올해 뿌리기술 전문기업 전용사업에 배정된 예산은 105억 원이다.

진천군 덕산면에 소재한 모노클은 LCD, PDP, OLED 제조공정에서 필요로 하는 광학 스테이지 국산화 및 가공기술개발을 통해 다양한 광학부품 생산과 글래스 가공업을 하고 있다.

지난 2006년 창업해 2017년 기준 연매출 71억 원을 올리고 있다.

유 청장은 지정증을 직접 전달하고 공장 생산성 향상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을 소개하며 기업 경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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