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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12.04 17:03:34
  • 최종수정2018.12.04 17:03:34
[충북일보=진천] 진천군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18년 주거복지인 한마당 대회'에서 '주거복지 혁신대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4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주거복지발전 기여한 전국 17개 시도 229개 시군구, 단체 및 유공자를 대상으로 서민 주거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한 주거복지 프로그램을 개발 실천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의 우수 모범사례를 발굴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진천군의 수상은 진천군의 취약계층 주거지원협약 체결을 통한 저소득층 주거안정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주거공간제공 및 행복주택건설 등 그동안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다.

노종호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진천군의 모든 군민이 안정된 주거공간에서 질 높은 삶을 누릴 수 있는 주거복지를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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