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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11.20 17:17:59
  • 최종수정2018.11.20 17:17:59
[충북일보] 오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충북 도내에 3천524가구의 아파트에서 입주가 이뤄진다.

20일 국토교통부의 입주 예정 아파트 현황에 따르면 이 기간 전국에서 13만1천807가구의 입주가 예정돼 있다.

월별로는 △12월 5만152가구 △2019년 1월 4만1천503가구 △2월 4만152가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6만9천692가구(서울 2만2천542가구) △지방 6만2천115가구다.

충북의 입주 예정 물량은 3천524가구다.

12월은 △제천시 영천동 제천강저 B-2블록 10년공공임대리츠(565가구) △진천군 덕산면 충북혁신도시 B2블록 공공분양(1천315가구)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 센트럴칸타빌(630가구) △청주시 흥덕구 청주테크노폴리스 A3BL 우방아이유쉘2단지(424가구) 등 2천934가구가 예정돼 있다.

내년 1월은 △제천시 제천미니 복합타운 B1블록에서 420가구, 2월은 충주시 중앙탑면 용전리 충주기업도시 코아루 더 테라스 공동5에서 170가구의 입주가 각각 이뤄진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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