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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지역정착지원형 청년일자리사업 90명 채용

12일까지 지원자 추가 접수

  • 웹출고시간2018.10.11 15:50:30
  • 최종수정2018.10.11 15:50:30
[충북일보] 충북도가 '지역정착지원형 청년일자리사업'을 추진한 결과 도내 중소기업 189개 참여해 도내 거주 청년 90명을 채용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역정착지원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청년들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해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추진되고 있다.

모집인원은 213명으로, 도는 12일까지 취업 지원자 추가 접수를 받고 있다.

참여대상은 도내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다.

도내 거주(예정)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청주상공회의소에 이메일 또는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cheongjucci.korcham.net)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채용되는 청년취업자에 대해서는 오는 2020년 6월까지 최저임금 이상의 인건비와 주거교통비가 지원된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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