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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18회 도민대상 수상자 공모

10월 31일까지 추천서 접수

  • 웹출고시간2018.09.27 15:18:37
  • 최종수정2018.09.27 15:18:37
[충북일보] 충북도가 오는 10월 31일까지 18회 도민대상 추천서를 접수한다.

추천 대상은 충북 발전에 기여한 뚜렷한 공적이 있는 사람으로, 공고일(9월 28일) 현재 내에 거주하고 있거나 도내 직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본인 또는 직계존속의 등록기준지가 충북인 경우도 가능하다.

시장·군수와 각급 기관·사회단체 및 학계, 언론계, 기업체 등의 대표자가 추천하면 된다.

추천분야는 △지역사회부문 △문화체육부문 △산업경제부문 △선행봉사부문 등 총 4개 부문이다.

도는 11월 중순 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도내 사회 각 분야에서 공적이 높은 도민에게 수여하는 충북 최고 권위의 상인만큼 지역발전에 기여한 숨은 공로자들이 많이 발굴돼 추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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