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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9.26 14:12:23
  • 최종수정2018.09.26 14:12:23
[충북일보] 충북도가 고용창출 실적이 우수한 도내 15개 기업을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내츄럴스푸드, ㈜알인텍, ㈜상신기공, ㈜에어바이블, ㈜코아아이티, ㈜디엘정보기술, 미래나노텍㈜, ㈜휴메딕스, 김앤권메디컬의원, 서울식품공업㈜, ㈜그린에프엠, 이니스트에스티㈜, ㈜라인프러스, 에이스메디컬㈜, ㈜한흥실업 등이다.

이들 기업의 지난 1년 동안 고용증가인원은 218명(평균 14.5명)으로 기업의 건전성, 성장성, 안전성 등 종합적인 검토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인증패와 함께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시 금리우대 △수출신용보증 및 수출보험 할인 혜택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근로자를 위한 복지시설 설치비(30인 이상 3천만 원 / 30인 미만 1천만 원)도 지원된다.

도 관계자는 "고용우수기업에 각종 인센티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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