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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소외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전국 214곳 하나님의 교회에서 이웃사랑 일제히 진행

  • 웹출고시간2018.09.18 17:15:11
  • 최종수정2018.09.18 17:15:11
[충북일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추석맞이 이웃사랑실천을 진행했다.

청주 북문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18일 오전 10시 우암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관내 차상위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생필품세트를 기탁했다.

우암동 남태영 동장은 "생필품 지원이 줄고 있는데 매년 전해오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며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 어려운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는 매년 명절 마다 전국 각지에서 조손가정, 장애인가정, 다문화가정 등 저소득가정에 도움의 손길을 전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을 위로하고 있다.

이번 추석맞이 이웃사랑 행사에서는 전국 214개 하나님의 교회 성전에서 각 지역 관공서를 방문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했다.

/조혜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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