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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9.13 15:21:53
  • 최종수정2018.09.13 15:21:53

한창섭(오른쪽) 충북도 행정부지사가 13일 열린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시도평가 1위 수상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충북도가 2018 균형발전사업 시도평가에서 1위에 올랐다.

도는 13일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시도평가 1위를 포함해 전국 최다인 3건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균형위는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로 추진한 사업에 대해 매년 평가를 통해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전국 31건 가운데 도는 시도평가 1위와 △보은군 지역활력화작목기반조성사업 △영동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등이 수상했다.

도는 성과계획 수립부터 사후 모니터링까지 운영·관리할 수 있는 포괄보조단위의 추진체계를 마련하고 사업 취지에 맞는 성과 지표 및 목표 수립, 객관적이고 효율적인 자체평가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보은군 지역활력화작목기반조성사업은 질 좋은 명품 보은 대추의 안정적 생산을 위한 기술 개발·보급, 대추 가공제품 다양화를 통한 농가소득 창출, 6차산업과 연계한 체험농장 운영, 재배기술 향상을 통한 미국, 일본, 호주 등 수출 판로 개척 등이 높이 평가됐다.

영동군은 찾아가는 마을아카데미, 마을진입로 꽃길 조성 등 마중물 소액사업, 마을만들기 멘토운영 등을 통한 주민 역량 강화, 마을만들기 조례 제정을 통한 중간지원조직 지원, 3단계 마을만들기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한창섭 행정부지사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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