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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8.02 18:06:31
  • 최종수정2018.08.02 18:06:42
[충북일보] 청주흥덕경찰서는 술에 취해 소속된 걸그룹 멤버를 폭행한 한 연예인 기획사 실장 A(37)씨를 폭행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의 한 연예인 기획사 실장 A씨는 지난달 29일 새벽 2시30분께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의 한 호텔 지하주차장에서 소속 가수 B(여·36)씨의 얼굴 등을 주먹으로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만취 상태였던 A씨는 호텔 직원과도 말다툼을 벌이는 등 소란을 피운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경찰에 "매니저가 평소 일하는 태도로 질책하다가 폭행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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