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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12 13:39:58
  • 최종수정2018.07.12 13:39:58
[충북일보=보은] 보은군은 충북도가 주관한 '2018년도 기업 정주여건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3억 원(도비·군비 각 50%)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은 농공단지 내에 근로자들이 건전한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을 갖추기로 했다.

군은 이에 따라 농공단지 생활환경 낙후로 입주기업에 고용을 기피하는 청년층의 취업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올해 안에 기업 정주여건개선 사업으로 장안농공단지와 삼승농공단지 관리사무소 인근부지에 근로자 체력단련실을 증축할 예정이다.

또 체력단련실 외에도 관내 기업 생산품을 기관, 단체, 주민 등에게 홍보해 소비가 촉진될 수 있도록 기업사랑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기업유치도 중요하지만 유치한 기업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매출실적이 증대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한 만큼 기업 정주환경이 개선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은 / 주진석기자 joo3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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