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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03 13:24:45
  • 최종수정2018.07.03 13:24:56
[충북일보=세종] 세종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8 세종 컬처로드' 3회 공연이 6일(금) 오후 7시 소정면사무소에서 시작된다.

클래식 그룹 '낯선 시간'과 성악가 정현수가 출연, 정통클래식을 재해석한 인디클래식 및 일반인 귀에도 익숙해진 팝페라를 90분 동안 선보일 예정이다. ☏044-850-0543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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