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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6.28 16:46:18
  • 최종수정2018.06.28 16:46:18
[충북일보] 더하우스콘서트에서는 7월 한달간 충청지역에서 '원먼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작은 음악회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더하우스콘서트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우리나라는 물론 같은 기간 중국, 일본, 영국, 독일 등에서도 연합으로 열린다. 객석과 무대의 경계를 허물어 관객들의 물리적, 심리적 거리를 좁히는 작업을 해왔던 하우스콘서트는 소소하지만 폭넓게 예술을 즐기자는 뜻을 담고 있다.

원먼스 페스티벌은 7월 1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프롬나드 콘서트를 시작으로 격주 일요일마다 15개 연주팀이 출연, 관객들과 소통하며 특히 스쿨 콘서트는 전국 20여 개의 초등학교를 비롯 카페, 미술관, 스튜디오, 집, 밭 등 다양한 공간에서 공연을 펼친다.

충청지역 스쿨 콘서트는 7월 6일 청주 북이초등학교, 18일 괴산 문광초등학교, 19일 금산 금산동초등학교, 26일 부여 세도초등학교 등이다. 또 21일 청주 다락방의 불빛, 26일 청주 동부창고 43동, 29일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에서 공연한다.

같은 기간 해외에서는 스페인 마드리드 산페르난도 왕립 아카데미, 프랑스 파리 살롱 미시아, 일본 도쿄 펠리체 피아노 살롱 스튜디오, 페루 아르키파 음악원 등에서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 혹은 현지 아티스트들에 의해 공연이 진행된다. 페이스북 라이브 기능으로 각각의 공연을 생중계하여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도 전달할 계획이다.

/ 조무주 문화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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