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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6.11 17:37:38
  • 최종수정2018.06.11 17:37:38
[충북일보] 충북기자협회 2018년 2분기 기자상 수상자로 본보 이민영 기자가 선정됐다.

충북기자협회는 11일 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4개 부문에 출품한 11개 작품을 심사, 기획취재부문과 일반보도부문, 편집부문 각 1편을 수상작으로 뽑았다.

편집부문에서는 본보 이민영 기자가 제출한 '미호천 물길따라, 내마음 꽃길따라, 일상愛 힐링충전' 작품이 뽑혔다.

기획취재부문에서는 중부매일 김미정·김용수 기자가 출품한 '힘내라 소상공인', 일반보도부문에서는 CJB청주방송 이태현·김근혁·박희성 기자의 '똑같은 채점표… 조직적 조작'이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 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시상식은 이달 말 열릴 예정이다.

기자상 심사에는 이효성 교수, 함우석 충북일보 주필과 류지봉 충북NGO센터장, 최우식 충북지방변호사회 공익인권이사가 참여했다.

/ 강병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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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

[충북일보] 최근 충북의 SOC 인프라와 관련된 세미나가 열렸다.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가 주최한 행사다. 20여 년 간 건설단체를 취재했던 입장에서 볼 때 매우 이례적인 세미나였다. 건설업계가 일감이 없다며 관공서를 탓했던 시대가 지난 듯하다. 건설산업연구원이 조사한 시·도별 SOC 실태를 도민들과 각급 지자체 정책 결정권자들에게 알려고자 했다고 한다. 남북 정상회담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한 말 중 가장 기억은 남는 장면이 있다. '도로·철도 등의 수준이 민망할 정도'라는 발언이다. 전국 건설업계는 큰 기대를 갖고 있다. 남북 경협의 핵심 분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북한 SOC 사업. 그 부푼 꿈을 갖고 있는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을 만나 SOC 및 대북사업과 관련된 철학을 들었다. ◇남북 정상회담 어떻게 봤나 "문재인 대통령이 역사적인 일을 해냈다고 생각한다. 통일의 충격에 대비할 완충역할을 건설업이 수행할 수 있다. 북한지역 도로, 철도, 경지정리, 산업단지 등을 우리나라 기술로 만들어 주면 그 만큼 북한의 경제수준이 올라오고, 그때 되면 통일이 되고, 얼추 비슷해지면 자연스럽게 서로 잘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남북 경협에 대한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