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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2.13 15:04:43
  • 최종수정2018.02.13 15:04:43

대체산림자원조성비 부과 기준 단위:원/㎡

ⓒ 산림청
[충북일보=세종] 산주가 산지 전용 허가를 받을 때 부담하는 올해 '대체 산림자원 조성비' 부과 단가가 지난해보다 5.4% 올랐다.

산림청이 지난 9일자로 고시한 2018년 ㎡ 당 단가는 △준보전산지 4천480 원 △보전산지 5천820 원 △산지 전용 제한지역 8천960 원이다.

토지 종류 별로 작년보다 각각 5.4%(230 원, 300 원, 460 원) 인상됐다.

조성비는 해당 토지의 '면적×(㎡ 당 단가+개별공시지가의 1%)' 방식으로 산정된다.

단,공시지가 반영 상한액은 ㎡ 당 4천480 원(지난해 4천250 원)이다.

산림청에 따르면 올해 전국에서 부과될 조성비는 지난해 1천637억 원보다 82억 원(5.0%) 늘어난 1천719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정보공개→법령정보→훈령·예규·고시)나 전자관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042-481-4142

대전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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