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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생교육문화원, '울림 열림 나눔의 지역문화예술학교' 공모

  • 웹출고시간2018.02.13 10:59:07
  • 최종수정2018.02.13 10:59:07
[충북일보] 충북학생교육문화원이 2018년도 학교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으로 '울림·열림·나눔의 지역문화예술학교' 40개 학교를 공모한다.

이 사업은 도내 전교생 300명 이하 공립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총 1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는 이 사업은 도내 지역문화예술 공연단체와 학교 간 교류를 통해 학교문화예술교육 발전과 지역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희망하는 학교는 연극, 국악, 양악, 무용 등 지역 공연단체를 직접 선정해 함께 계획서를 작성해 오는 28일까지 문화원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정되는 학교는 250만원의 예산이 지원되며, 학생들은 공연 체험과 예술가의 예술세계에 대한 삶의 이야기를 하는 소통의 장을 갖게 된다.

결과는 3월 초에 발표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문화예술부(229-2652)로 문의하면 된다.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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