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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2.11 15:14:35
  • 최종수정2018.02.11 15:14:35

공주 '석장리구석기축제'가 올해 충남도의 대표 향토문화축제로 선정돼 충남도에서 1억 원을 지원받는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석장리구석기축제 중 '구석기 퍼레이드' 행사 모습.

ⓒ 충남도

지난해 열린 석장리구석기축제 중 '주제 공연' 행사 모습.

ⓒ 충남도
[충북일보] 공주 '석장리구석기축제'가 올해 충남의 대표 향토문화축제로 선정됐다.

충남도는 "최근 열린 올해 첫 축제육성위원회에서 총 20가지 축제와 상설 프로그램을 선정, 12억7천600만 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표 축제로 선정된 석장리구석기축제에는 가장 많은 1억 원을 지원한다.

상설 프로그램으로 지정된 공주 '웅진성 수문병 교대식'과 '공산성 백제어울마당'에는 8천800만 원,5천만 원씩을 지원한다.

공주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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