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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옥천군주민자치협의회장 선출

전국에 모범이 되는 주민자치협의회로 이끌겠다

  • 웹출고시간2018.02.08 13:37:37
  • 최종수정2018.02.08 13:37:37

김기현

[충북일보=옥천] 김기현(사진) 옥천읍주민자치위원장이 옥천군주민자치협의회장에 선출됐다.

지난 6일 옥천군 읍·면 주민자치협의회는 회원 18명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열고 향후 2년 간 이 단체를 이끌어 갈 새 임원진을 뽑았다.

이날 김 옥천읍주민자치위원장이 군 주민자치협의회장으로, 한영수 군북면주민자치위원장이 부회장으로 각각 선출됐다.

또한 감사에는 장철수 청산면주민자치위원장이, 사무국장에는 최정숙 옥천읍주민자치위원회 간사가 각각 선출됐다.

새롭게 선출된 임원들은 소감 발표를 통해 "선배들이 이뤄 놓은 기반을 바탕으로 보다 실질적이고 발전된 주민자치를 실현해 나가는데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미약하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고 어깨에 힘을 실어주신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자치 1번지 옥천군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전국에서 모범이 되는 주민자치협의회로 잘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김 회장은 옥천읍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해 옥천라이온스클럽 이사, 읍 농촌지도사 부회장, 군 민족중흥회 감사직 등을 수행하고 있다.

옥천군주민자치협의회는 주민자치센터 상호간 정보교류 및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2009년 10월 설립돼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있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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