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7.11.15 15:31:36
  • 최종수정2017.11.15 15:31:36
[충북일보=청주] 청주시가 내년 청원생명쌀 생산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에서 청원생명쌀 계약재배 신청을 받는다.

청주 거주 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 중 계약재배 면적이 0.5ha이상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2018년산 청원생명쌀은 전체 1천600ha를 계약재배해 조곡 9천600t을 생산할 계획이다.

시는 친환경인증필지를 제외한 전 필지 1천300ha에 대해 GAP인증을 받아 브랜드 경쟁력 강화도 꾀한다.

특히 내년에는 소비자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고시히카리 품종에 대해서는 전년대비 100ha증가된 300ha를 신청 받는다.

시 관계자는 "철저한 재배관리와 품질관리를 통해 전국 소비자들이 인정하는 고품질 청원생명쌀이 생산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청원생명쌀은 11년 연속 한국표준협회 로하스 인증, 대한민국 명품쌀에 선정되는 등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대한민국의 으뜸 쌀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이 기사 주변 소식 더 자세히 보기
현재위치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한흥구 충북체육회 사무처장

◇전국체전 사상 첫 종합 준우승 쾌거 소감은 "지난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충북에서 열린 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충북은 사상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충북체육의 역사를 새로 썼다. 일부에서는 '중원에 기적이다. 믿기지 않는다.'라는 이야기는 있지만, 사실 그동안 체전을 대비하여 우리도 경기력을 면밀히 분석하고 강세종목과 취약종목에 대한 전략을 세워 단계별 훈련계획에 의거 강도 높은 훈련일정을 소화했다. 지난 추석 연휴도 반납한 채 목표입상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견뎌준 선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동안 선수들에게 각별한 성원과 관심으로 지원해준 충북도와 도의회, 교육청, 시군과 선수가족 등 체전기간동안 시군 각 경기장을 찾아 우리선수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 주신 도민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준우승의 원동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무엇보다 13년 만에 충북에서 열린 체전인 만큼 목표한 종합 2위 달성으로 도민기대에 부응해야겠다는 의지가 강했고, 충북에서 열린 체전인 만큼 책임감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선수단, 이들을 지원해주신 모든 관계자들의 정성어린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개최지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