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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25 16:48:00
  • 최종수정2017.09.25 16:48:00
[충북일보] 충북도교육청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최소화를 위해 사립유치원 학급운영비 15억 3천660만원을 지원했다.

지원대상은 정부지원금과 학부모부담금을 포함한 전년도 대비 올해 원비를 1%이내 인상해 인상률상한제를 준수한 유치원이다.

원비 수준에 따라 1학급당 월 18~54만원(연216 ~ 648만원)까지 차등 지원했다.

이는 2016년도 학급운영비 지원액인 학급당 월 15 ~ 50만원(연 180 ~ 600만원)에 비해 8% ~ 20% 늘어난 것이다.

지원금은 원비 인상률상한제(전년대비 1%이내 인상) 준수로 인해 부족한 사립유치원 운영비로 사용하게 된다.

충북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급운영비 차등 지원 기준을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사립유치원 원비를 안정화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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