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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13 17:24:59
  • 최종수정2017.09.13 17:24:59

13일 이시종 지사가 집무실 문에 안전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충북일보] 충북도가 '범도민 안전 생활화 운동'의 일환으로 안전스티커를 제작 배부한다고 13일 밝혔다.

안전스티커 배부는 지난 5월 17일 도민안전종합대책설명회에서 안전문화운동추진 충북협의회 이광희 위원의 건의내용을 반영했다.

안전은 국가·정부가 지켜주는 것이 아닌 사회 구성원 모두가 '나부터 안전'이라 안전의식을 생활화하고, '우리집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도민의 안전의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제작됐다.

안전스티커 배부는 안전취약계층(어린이, 장애인, 노인 등)에게 우선적으로 배부되고 도내 전가구와 관공서, 학교 등으로 확대해 80만 부를 제작·배부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안전스티커 보급을 통해 도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생활습관 변화로 실질적인 안전사고 예방 효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조성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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