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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10만 번째 이용객 방문

개장 두 달 만에 경사, 이지수·신희원 사촌자매 선정

  • 웹출고시간2017.09.13 11:36:28
  • 최종수정2017.09.13 11:36:28
[충북일보=단양] 단양군이 운영하는 만천하스카이워크에 10만 번째 이용객으로 지난 12일 경기도 용인에서 온 이지수(12)와 신희원(11) 사촌자매가 선정됐다.

이들은 류한우 단양군수로부터 축하 꽃다발을 받고 기념사진을 함께 찍었다.

적성면 애곡리에 위치한 만천하스카이워크는 지난 7월 13일 개장했고 만학천봉 전망대와 짚와이어, 생태공원 등을 갖췄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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