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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12 14:54:26
  • 최종수정2017.09.12 14:54:26
[충북일보=진천] 충북도내 착한가게 900호점이 진천군에서 탄생했다.착한가게 900호점의 주인공은 진천군 진천읍에 소재한 화랑마트(대표 변종배)로 12일 현판 전달식을 했다.

이날 현판 전달식은 송기섭 진천군수,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명식 회장, 사랑의열매 진천군나눔봉사단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랑마트 앞에서 진행됐다.

착한가게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원으로 등록돼 있는 업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월 매출액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나누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업을 말한다.

변종배 대표는 "미약하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착한가게를 통해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송기섭 군수는 "소상공인들이 지역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기부에 지속적으로 나서주는 것에 감사드린다"며 "군 차원에서도 이와 같은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 지원에 나서겠다"고 했다.

진천 / 조항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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