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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11 11:21:02
  • 최종수정2017.09.11 11:21:02
[충북일보=청주]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 율량교차로의 교통체계가 개선된다.

율량교차로는 그동안 오창에서 주성사거리방면, 시내에서 송절삼거리방면의 좌회전 차량이 상습적인 정체를 빚어왔다.

충북산업용재 유통상가 이용차량이 2차 순환도로에서 직접 진입할 수 없어 수백미터를 우회하는 불편도 따랐다.

이에 시는 20억 원을 투입해 오창에서 주성사거리방면과 시내에서 송절삼거리방면 좌회전 차로를 현행 1차로에서 2차로로 각각 확장키로 했다.

충북산업용재 유통상가의 불편사항은 좌회전 전용이었던 하부교차로 구조를 개선해 직진과 좌회전 동시신호로 개선키로 했다.

율량교차로 확장사업은 지난달 4일 착공해 현재 가로수이식 및 터파기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시는 올해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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