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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10 16:51:33
  • 최종수정2017.09.10 16:51:39
[충북일보] 청소년은 미래의 꿈이다. 미래의 동량을 만드는 것은 어른들의 몫이다. 날로 잔혹해지는 청소년 범죄는 어른들의 책임이다. 밝게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위한 사회적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 지난 9일 제39회 공군참모총장배 스페이스 챌린지 2017 본선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이 꿈과 희망을 실은 고무동력기를 날리고 있다.

/ 김태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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