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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10 13:59:48
  • 최종수정2017.09.10 13:59:48

한경환(왼쪽 두번쩨) 옥천교육장이 8일 청산초등학교를 불시에 방문해 위생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옥천] 옥천교육지원청은 8일 가을 신학기를 맞아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식중독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위생안전관리 강화 및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청산초등학교 식생활관을 불시 방문해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한경환 교육장은 "식재료의 검수과정, 급식시설 및 설비, 조리과정 등 학교급식 전반에 대해 꼼꼼히 살펴본 후, 계란 등 안전한 식재료 사용과 식중독 예방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급식위생·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업무에 성실히 임하는 급식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안전하고 질 높은 으뜸 학교급식 제공 및 식중독 등 위생·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식중독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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