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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진천중학교 자전거 안전장비 전달식 개최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및 자전거 안전서고 방지 기대

  • 웹출고시간2015.12.09 18:55:28
  • 최종수정2015.12.09 18:55:57
[충북일보=진천] 진천군은 9일 진천중학교 교장실에서 자전거 안전모 150개와 자전거 후미 등 200개 등 안정장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10월 진천중학교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자전거 이용 시범학교 운영 협약 체결한데 따른 것이다.

군은 진천중학교에 거치대, 공기주입기 등 자전거편의시설 설치를 완료했으며 지난달 11일 진천경찰서 협조를 받아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군관계자는 "이번에 지원한 자전거 후미 등은 LED등으로 부착이 간편하고 야간에는 원거리에서도 식별이 쉬워 학생들의 안전사고 방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진천 / 조항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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