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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0.31 16:49:17
  • 최종수정2019.10.31 16:49:17
[충북일보 박재원기자] 충북에선 처음으로 저소득층 자립을 돕는 자활생산품 공동판매장 1호점인 '꿈의 공간'이 31일 청주에 문을 열었다.

시는 모충동에서 청주지역자활센터 자활생산품 공동판매장 개소식을 했다.

자활생산품 공동판매장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대상자들이 자활사업에 참여해 만든 유용미생물 생활용품, 청원생명쌀 누룽지스낵, 압화 등은 물론 장애인 보호시설, 시니어클럽 등 사회복지시설에서 만든 다양한 물품을 판매한다.

센터에 국수 전문점과 커피숍도 마련돼 집객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청주지역에선 11개 자활근로사업단이 저소득층 10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청원지역자활센터 공동판매장인 2호점도 올해 연말 율량동에 개점할 예정이다. / 박재원기자 ppjjww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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