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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0.02 13:01:56
  • 최종수정2019.10.02 13:01:56
[충북일보 손근방기자] 보은군은 2일 영상회의실에서 대추축제 등에 대비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군에 따르면 11∼20일까지 보은읍 뱃들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19 보은대추축제', 12∼18일까지 열리는'13회 전국민속소싸움대회' 등에 대비해 안전관리실무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이기영 부군수를 비롯해 보은경찰서, 보은소방서, 한국전력공사보은지사, KT옥천지점, 국립공원관리공단(속리산관리사무소) 등 안전관련 관계자 12명이 참석해 분야별 안전관리대책, 사전안전점검 계획, 유관기관 협조체계 및 비상연락망 점검 등 보은대추축제 및 소싸움대회와 관련된 재해대처계획을 다방면으로 논의했다.

이 부군수는 "축제에 아무리 많은 내방객이 방문하고 농산물 판매액이 많더라도 축제의 성패는 안전에 달렸다"며 "오늘 이 자리에 모인 분들이 대추축제가 안전하게 치룰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길 당부 한다"고 밝혔다.

보은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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