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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장애인체육회 6대 사무처장에 고행준 前보은 부군수 임명

장애인과 소통을 담당할 신설 대외협력본부장과 투톱체계

  • 웹출고시간2019.10.01 17:01:17
  • 최종수정2019.10.01 17:01:17
[충북일보 김태훈기자] 충북도장애인체육회는 9월 말 임기가 종료된 이중근 사무처장의 후임으로 고행준 전 보은 부군수를 임명했다.

신임 사무처장은 도 장애인체육회 임시이사회의 임명 동의안 의결을 거쳐 사무처장으로서 업무를 시작한다.

충북도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고행준 신임 사무처장은 체육회의 행정능력을 높이고 도와 시·군 및 각 체육단체와의 유기적 협조체제를 강화하고,

신설 채용될 대외협력본부장은 장애인체육의 전문성과 소통을 담당하는 투톱체계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충북도장애인체육회는 공무원 4급에 상당하는 대외협력본부장을 10월말까지 조속히 임명할 계획이다.

채용공고는 1일부터 진행돼 서류 및 면접전형을 거쳐 선정, 장애인과 체육계 인사와의 소통을 주로 담당하게 된다.

/ 김태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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