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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8월 29일 개막 확정

국내 유일의 무예액션장르 영화제…영화배우 김인권·선우선씨 사회 맡아

  • 웹출고시간2019.07.03 17:16:20
  • 최종수정2019.07.03 17:16:20

'2019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공식 포스터.

[충북일보] '2019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가 오는 8월 29일로 개막일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무예, 영화의 역사를 바꾸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는 무예액션장르의 영화를 주제로 하는 국내 유일의 영화제다.

이번 영화제에선 전 세계 25개국 50여 편의 무예·액션영화를 만날 수 있으며, 우수한 무술액션영화를 상업 및 독립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부문으로 나눠 무예액션장르의 영화를 새롭게 조명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영화제는 눈으로만 보는 행사가 아닌 누구나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진다.

영화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 및 마스터 클래스, 무예 관련 학술 세미나가 마련된다.

또한 영화제 개막 다음날인 8월 30일부터 열리는 '충주무예마스터십'과 연계해 무예 관련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영화제 운영위원회는 개막 확정에 맞춰 공식 포스터도 공개했다.

공식 포스터는 미즈미 켄지 감독의 영화 '자토이치'에서 맹인검객을 연기한 가츠 신타로가 나오는 한 장면을 모티프로 삼아 제작됐다.

개막식 사회자로는 영화배우 김인권·선우선씨가 결정됐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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