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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3.15 16:19:27
  • 최종수정2019.03.15 16:19:27

고규창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이 15일 진천소방서에서 충북도 명예소방관(지방소방사)에 위촉된 후 특강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고규창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이 15일 진천소방서에서 충북도 명예소방관(지방소방사)에 위촉됐다.

명예소방관으로 임명된 고규창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청주 출신으로 33회 행정고시로 임용돼 지식경제부, 대통령소속 국민대통합위원회를 거쳐 현재 행안부 지방재정경제실을 총괄업무를 수행 중이다.

지난 2016년 6월부터 2018년 7월까지 충북도 행정부지사로 근무하며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충북 소방행정 발전에도 기여한 공로가 커 명예소방관으로 위촉됐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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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경지호 한국토지주택공사 충북지역본부장

[충북일보] 우리나라에 많은 공기업이 있다. 각각의 역할이 다르다. 전기를 공급하는 공기업이 있고, 농어촌 업무를 담당하는 공기업도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토지와 주택분야를 총괄하는 공기업이다. 과거 토지공사와 주택공사가 통합해 LH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됐다. LH는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아파트를 공급한다. 민간 업역과 경쟁하며 건강한 주거복지 실현에 앞장선다. 충북에서 시행된 대단위 택지개발과 아파트 단지 상당수가 LH의 기획과 시행을 거쳤다. 충북의 주택·산업지도를 바꿔놓을 영향력을 보여준 셈이다. 지난 1월 부임한 경지호 충북본부장을 만나 충북의 미래를 들어봤다.   ◇1월에 고향에 왔다. 본부장 취임 소감은 "고향인 충북에서 본부장 소임을 맡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충북에서 LH의 공적 역할을 고도화하고 다각화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다. 지역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따뜻한 주거복지서비스를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입사 후 지금까지 어떤 업무를 맡았나 "1989년 입사해 경기지역본부와 아산만사업단에서 4년간 근무했다. 이후 충북지역본부에서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