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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기자협회, '2019년 1분기 기자상 수상자' 선정

기획취재부문 충청타임즈 이형모 기자
일반보도부문 MBC충북 정재영·조미애·허태웅 기자 선정

  • 웹출고시간2019.03.12 15:54:04
  • 최종수정2019.03.12 15:54:04
[충북일보] 충북기자협회는 2019년 1분기 기자상 수상자로 충청타임즈 이형모 기자와 MBC충북 정재영·조미애·허태웅 기자가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충북기자협회 기자상 심사위원회는 지난 11일 4개 부문에 출품한 작품을 심사해 기획취재부문과 일반보도부문에서 수상작 2편을 뽑았다.

기획취재부문에서는 충청타임즈 이형모 기자의 '청주에 일자리 1만개 종합항공센터 조성 필요하다'가, 일반보도부문에서는 MBC충북 정재영·조미애·허태웅 기자의 '충북 국회의원 정책연구비 비리 집중 추적' 작품이 선정됐다.

편집부문 등에서는 출품작이 있었지만, 수상작은 없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 원과 상패가 수여되며, 시상식은 오는 4월 초 열릴 예정이다.

기자상 심사에는 이효성 청주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와 류지봉 충북NGO센터장, 최우식 충북지방변호사회 공익인권이사, 함우석 충북일보 주필이 참여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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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경지호 한국토지주택공사 충북지역본부장

[충북일보] 우리나라에 많은 공기업이 있다. 각각의 역할이 다르다. 전기를 공급하는 공기업이 있고, 농어촌 업무를 담당하는 공기업도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토지와 주택분야를 총괄하는 공기업이다. 과거 토지공사와 주택공사가 통합해 LH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됐다. LH는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아파트를 공급한다. 민간 업역과 경쟁하며 건강한 주거복지 실현에 앞장선다. 충북에서 시행된 대단위 택지개발과 아파트 단지 상당수가 LH의 기획과 시행을 거쳤다. 충북의 주택·산업지도를 바꿔놓을 영향력을 보여준 셈이다. 지난 1월 부임한 경지호 충북본부장을 만나 충북의 미래를 들어봤다.   ◇1월에 고향에 왔다. 본부장 취임 소감은 "고향인 충북에서 본부장 소임을 맡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충북에서 LH의 공적 역할을 고도화하고 다각화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다. 지역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따뜻한 주거복지서비스를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입사 후 지금까지 어떤 업무를 맡았나 "1989년 입사해 경기지역본부와 아산만사업단에서 4년간 근무했다. 이후 충북지역본부에서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