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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2.10 15:30:02
  • 최종수정2019.02.10 15:30:02
[충북일보] "농협 포인트 서비스 'NH멤버스' 앱(App) 설치하면 제네시스 차량·순금 드려요."

NH농협은행은 범농협 포인트 서비스인 'NH멤버스' 출범을 기념해 오는 3월 31일까지 경품 이벤트(사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NH멤버스는 전국 농축협과 농협계열사의 포인트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한 범농협 포인트 서비스다.

행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은 스마트폰에 NH멤버스 앱을 설치하고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응모 고객 1만1천111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1등 제네시스 차량, 2등 순금 100g 골드바 등을 증정한다.

또 이벤트 응모 고객 선착순 10만 명에게는 NH멤버십 포인트 1천~5천 점을 적립해 준다.

충북농협 관계자는 "NH멤버스 출시로 은행, 마트, 주유소 등 농협을 많이 이용하는 고객은 포인트가 통합적립된다"며 "이에 따라 더 큰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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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특집]이시종 충북도지사 인터뷰

◇충북선 고속화 예타 면제가 확정됐다. 소회는 "강원~충청~호남을 잇는 발전축인 강호축의 대표 사업인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120→230㎞, 총연장 87.8㎞)이 예타를 면제받게 돼 매우 기쁘다. 2011년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사전타당성 조사 착수를 시작으로 예타를 여러 번 시도했으나 타당성이 나오질 않아 좌절했었다. 지난해 충북을 비롯한 일부 시도의 예타면제 건의를 정부와 정치권이 받아들이면서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도 8년 만에 기적처럼 다시 살아났다. 무엇보다 도민의 전폭적인 지원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충북선철도 고속화 범도민 추진위원회와 시민사회단체, 지역언론, 정치권, 시장·군수, 공무원 등 지역 모두가 뭉쳐서 해낸 일이다. 거듭 감사드린다. 문재인 대통령의 균형발전 의지가 컸기 때문에 예타 면제도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서 뒷받침해줬는데 이해찬 대표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의 의미는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이 예타가 면제되고 강호축이 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반영된 것은 충북은 물론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대단히 뜻깊고 잘된 일이다. 함께 예타 면제를 받는 세종~청주고속도로, 평택~오송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