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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철 신임 영동군장애인후원회장 취임

장애인들의 실질적 지원과 애로사항 해결 앞장

  • 웹출고시간2019.01.24 14:17:42
  • 최종수정2019.01.24 14:17:42

정영철

영동군장애인후원회장

[충북일보=영동] 정영철(57·사진) 신임 영동군장애인후원회장에 취임했다.

영동군 영동읍에서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정 회장은 무료 급식봉사,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지난 23일 30여명의 회원들이 모여 열린 정기총회에서 선출돼 2년의 임기로 이 단체를 이끌게 됐다.

이 자리에서 정 회장은 "참석한 회원들과 지역 장애인들의 실질적인 지원과 애로사항 해결 등에 앞장서겟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역 장애인들의 복지증진과 자립자활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해 편견없이 더불어 사는 행복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동군장애인후원회는 장애인의 날 행사지원, 후원금 전달, 장학금 지급 등 지역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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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 의혹 해소할 기회 줘야"

[충북일보=서울] 자유한국당 경대수(증평·진천·음성) 의원은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청와대 특별감찰반 의혹과 관련 "어떤 방식으로든 사실 여부를 확인할 기회를 국민에게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 의원은 10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힌 뒤 "청와대 특감반 출신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의 개인 비위를 떠나 그가 제기한 내용이 사실인지 확인하고 사실이면 민간이 사찰에 해당하는지, 민정 파트에서 취급하는 영역이 맞는지를 따져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경 의원은 충북 출신 지역구 의원 중 유일한 법조인 출신으로 "야당의원이 아닌, 법률가로서의 견해"라며 "(청와대가)자기주장만 내세우는 것은 정의로운 기준이 아니다. 똑같은 잣대로 바라보고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그는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의 적자국채 발생 의혹 제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경 의원은 "신 전 사무관이 폭로한 내용의 진위도 밝혀지지 않았는데 인신공격을 하고 비난하는 것은 입을 틀어막는 행위"라며 "포용국가를 표방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자유한국당 정책위원회(국토·농해수) 위원장에 임명된 경 의원은 당면한 과제로 쌀 목표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