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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1.09 13:03:18
  • 최종수정2019.01.09 13:03:18
[충북일보] 산속 겨울 빛이 유난히 맑고 투명하다. 능선 따라 화강암 조각들이 줄을 선다. 중대봉 능선 바위들이 길로 태어난다. 난공불락 절벽이 매혹의 길로 바뀐다. 울퉁불퉁 폭신폭신한 길이 교차한다. 푹신한 낙엽 이불길이 한참 이어진다. 소나무 숲에서 피톤치드가 쏟아진다.

글·사진=함우석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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