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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희균 신임 NH농협영동군지부장 취임

지역농업발전과 차별회된 금융서비스에 최선

  • 웹출고시간2019.01.02 13:40:02
  • 최종수정2019.01.02 13:40:02

오희균

농협영동군지부장

[충북일보=영동] "농업과 농촌,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희균(53·사진) 신임 농협영동군지부장은 2일 취임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그는 "지역사회로부터 사랑받는 농협구현을 위해 농가소득 5천만 원 달성, 사회공헌활동, 농업인 삶의 질 향상, 지역농업발전은 물론 차별화 된 금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청주시가 고향으로 청주 운호고와 충북대학교를 졸업한 오 지부장은 1991년 농협중앙회 여의도지점에 입사해 증평군지부, 가경동지점, 율량동지점장을 두루거쳤다.

가족으로 부인 박윤정 씨와 사이에 2녀를 두고 있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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