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9.01.02 11:17:33
  • 최종수정2019.01.02 11:17:33
[충북일보=증평] 이배훈(57·사진) 증평군 부군수가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이 부군수는 2일 취임사에서 "작지만 강한도시, 살기좋은 행복도시 증평군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군민행복증진을 위해 증평군이 행복에서도 최고, 안전에서도 최고인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행정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의 행복을 위해서는 공직자 여러분들의 행복실현도 중요하다"며 "서로 소통하고, 즐겁게 일하는 분위기 속에서 업무에 매진하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1982년 괴산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 부군수는 1991년 충북도로 전입후 2016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법무통계담당관, 의회운영전문위원, 문화예술산업과장 등을 지냈다.

증평 / 김병학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