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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12.06 16:59:34
  • 최종수정2018.12.06 16:59:34

이상명 청주우체국장이 6일 관내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해 김장을 전달한 뒤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충북일보=청주] 청주우체국은 6일 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했다.

청주우체국 여직원회는 이번 행사를 위해 10상자의 김치를 담갔다.

이날 청주우체국 행복나눔 봉사단과 365집배 봉사단은 청주 청원구와 상당구 지역 저소득계층 10가구를 선정, 김치를 배달했다.

이상명 청주우체국장도 각 가정을 방문해 노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국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우체국은 매년 지역 소외계층과 저소득계층을 위해 사랑의 연탄&김장 나눔 행사 등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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