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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말 6만6천명. 7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오송과 함께 청주의 핵심 도농 복합도시다. 아직 제자리를 찾지 못한 오송과 달리 오창의 미래는 매우 밝아 보인다. 깊어가는 가을 고층빌딩 사이로 보이는 호수공원 야경을 보며 머릿속에서 세계적인 도시를 그려본다.

ⓒ 이민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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